정재욱 진주시의원, 진주 무장애도시 위상 이어간다
정재욱 진주시의원, 진주 무장애도시 위상 이어간다
  • 강정태 기자
  • 승인 2019.06.05 1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 장애인시설 설치 자문위원 첫 행보 나서
진주 익룡 발자국 전시관 찾아 지도·점검 실시
5일 정재욱 진주시의원이 진주시 충무공동 소재 진주 익룡 발자국 전시관 준공현장을 찾아 장애인 전용 주차장의 규격을 점검하고 있다.
5일 정재욱 진주시의원이 진주시 충무공동 소재 진주 익룡 발자국 전시관 준공현장을 찾아 장애인 전용 주차장의 규격을 점검하고 있다.

진주시의회 정재욱(자유한국당)의원이 경남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시민촉진단 자문위원으로서의 첫 행보에 나섰다.

지난해 12월 정 의원은 장애인시설 설치 자문위원으로 위촉 된 후, 첫 공식 행보로 5일 진주시 충무공동 소재 진주 익룡 발자국 전시관 준공현장을 찾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정 의원은 이날 현장에서 장애인 화장실, 장애인 전용 주차장의 규격, 장애인 승강기 설치 기준 등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에 맡은 바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재욱 의원은 “최근 집계된 진주시 등록 장애인 수는 17,894명으로 진주 전체 인구의 5%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장애인수는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에 대한 철저한 지도점검과 사회적 인식개선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시민촉진단은 시민 모두가 한 가족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접근해야한다”며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강정태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