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국 전 도의원 진주을 출마 선언
강민국 전 도의원 진주을 출마 선언
  • 강정태 기자
  • 승인 2020.01.2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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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치로 진주 번영시키겠다”
강민국 전 경남도의원이 21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대 총선 진주을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강민국 전 경남도의원이 21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대 총선 진주을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강민국 전 경남도의원이 21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 정치로 진주 번영을 위한 선봉장이 될 것”이라며 21대 총선 진주을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강 예비후보는 “낡은 정치 청산과 낙후된 진주의 새로운 번영을 위한 요청, 민생파탄 등의 대한민국 현실에 도의원으로서 현실에 안주하는 것이 비겁자로 생각됐다”며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이 헛되지 않도록 모든 것을 진주시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쏟고 싶다”면서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경남도 정무특보와 재선 도의원 등으로 10년 동안 경남도민의 더 나은 삶과 진주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초전동에 위치한 경남도농기원 이전에 따른 초전 금산·하대동, 동부 5개 면의 발전을 위한 공약들도 실현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남부내륙고속철도 추진, 중소기업 판로 지원과 도민 안전 등을 위한 조례 제정 등을 주도하면서 행정에 대한 비판, 격려와 지역과 지역 정치, 정부와 중앙 정치의 현실들과도 치열하게 마주해 왔다”고 말했다.

강 예비후보는 “지난 경험들이 헛되지 않도록,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이 헛되지 않도록 진주시와 대한민국을 ‘객토’하는 선봉장이 될 것”이라며 “국회의원이 되면 진주와 대한민국을 풍요롭게 하고, 헌법적 가치인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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