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진주을 강민국 예비후보 “진주를 더 풍요로운 복지도시로…”
한국당 진주을 강민국 예비후보 “진주를 더 풍요로운 복지도시로…”
  • 강정태 기자
  • 승인 2020.02.1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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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문화·관광 분야 공약발표
21대 총선 자유한국당 진주을 강민국 예비후보가 11일 오후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복지·문화·관광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21대 총선 자유한국당 진주을 강민국 예비후보가 11일 오후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복지·문화·관광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21대 총선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진주을 강민국 예비후보가 11일 오후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복지·문화·관광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강 예비후보는 “더 풍요롭고 살기 좋은 복지도시 진주, 번영하는 진주를 만들겠다”며 “문화·관광 산업을 육성해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도시환경 재생사업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복지·문화·관광 분야 세부공약으로 △하대동 남강변에 반려견과 함께하는 가족공원 조성 및 생활체육공원시설·야외공연장 설치 △초전동 일원 어린이교통안전체험교육장 건립 △자유·동부·반성시장 현대화 △일반성면 농업기반 행정타운 조성 △지수면에 부자한옥마을단지 조성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공동체 재생사업 추진 등을 발표했다.

강 예비후보는 “저의 공약들은 어떠한 경우라도 실천해 결과로서 답을 드리겠다”며 “시민과 공감하고 대화하는 소통정치, 시민과 더불어 촘촘히 챙겨나가는 생활정치를 실현하여 ‘진주다운 진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강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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