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이반성면 해바라기 공원 성황리 폐막
진주이반성면 해바라기 공원 성황리 폐막
  • 하태현 시민기자
  • 승인 2020.07.0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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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9일 해바라기공원 개장식을 갖고 지역민과 방문객에게 코로나19 극복과 치유를 위한 위안 행사를 16일간 치르고 지난 4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막식을 가졌다.
진주시 이반성면 해바라기공원.

진주시 이반성면은 이반성면 주최하고 이반성면 참여예산주민회이 주관해 지난달 19일 해바라기공원 개장식을 갖고 지역민과 방문객에게 코로나19 극복과 치유를 위한 위안 행사를 16일간 치르고 지난 4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막식을 가졌다.

해바라기공원 개장 동안 해바라기꽃과 더불어 제19회 전국장승전시회, 이반성면 정수예술촌 예술가들의 작품 전시, 지역 농산물 판매 등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였으며 기간 동안 3500여 명의 많은 지역민과 방문객에게 아름답고 훈훈한 쉼터를 제공하였다.

특히, 본 행사 기간 중에 행사장을 방문해 주신 지역출신 기업가 넥센월석문화재단 강병중 이사장은 아름답고 훈훈한 이반성면 만들기에 노력하는 주최․주관측에 감사를 전하며 발전기금 500만 원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하였다.

한편, 본 행사를 주최한 심기현 면장은 “한만록 위원장을 비롯한 단체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내년에는 더 풍성하고 더 아름다운 훈훈한 쉼터의 모습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농촌힐링박람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만록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작은 위로라도 될 수 있길 바라며 공식적인 개장 행사는 끝나지만 아름답게 피어나는 해바라기는 여전히 많은 방문객과 지역민의 위안과 작은 힐링 쉼터로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태현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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