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미천면 새마을회·부녀회 ‘희망소식 우체통’ 설치
진주 미천면 새마을회·부녀회 ‘희망소식 우체통’ 설치
  • 정연재 시민기자
  • 승인 2020.11.0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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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미천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성태), 부녀회(회장 강숙화)가 관내 장죽마을을 방문하여 ‘희망소식 우체통’을 설치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진주시 미천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성태), 부녀회(회장 강숙화)가 관내 장죽마을을 방문하여 ‘희망소식 우체통’을 설치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진주시 미천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성태), 부녀회(회장 강숙화)는 관내 장죽마을을 방문하여 ‘희망소식 우체통’을 설치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미천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서 시 새마을지회에서 배부한 희망소식 우체통을 관내 장죽마을 주민 25세대에 직접 설치하고, 마을 경로당 및 버스 승강장 주변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등 환경정화에도 온 힘을 다했다.

장죽마을 이장 김형옥씨는 “그동안 우체통이 없어 각종 고지서 분실로 공공요금을 제때 납부하지 못하는 애로점이 많았는데 해결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성태 협의회장은 “한분 한분의 가정을 찾아뵙고 어려움을 나누고 봉사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새마을 단체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연재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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