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봉산 산신제 제향위원회, 41회 제향 봉행
비봉산 산신제 제향위원회, 41회 제향 봉행
  • 신민구 시민기자
  • 승인 2020.11.2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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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봉산 산신제 제향위원회가 지난 15일 진주고등학교 뒤편 비봉산 산복도로변에서 50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41주년 비봉산 산신제를 거행했다.
비봉산 산신제 제향위원회가 지난 15일 진주고등학교 뒤편 비봉산 산복도로변에서 50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41주년 비봉산 산신제를 거행했다.

비봉산 산신제 제향위원회(위원장 이병규)는 지난 15일 진주고등학교 뒤편 비봉산 산복도로변에서 50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41주년 비봉산 산신제를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관은 초헌관에 이병규 제향위원장, 아헌관에 임정희 상봉동장, 종헌관으로 윤순영 상봉동단체장협의회장이 제향을 올려 진주시의 발전과 동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의식을 가졌다.

한편, 비봉산 산신제의 유래는 지역의 뜻있는 주민들에 의해 진주의 옛 기상을 되살리기 위해 제를 올리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민간신앙형태로 전래되어 오다가 상봉동 주민모임인 정심회, 의곡회에서 주관, 1997년부터 상봉동 제향위원회(통장단 협의회)로 승계되어 올해 41회를 맞이했다. 신민구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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