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상공회의소, 회원사에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1만2000개 배부
진주상공회의소, 회원사에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1만2000개 배부
  • 정웅교 기자
  • 승인 2021.09.1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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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후 사업장 복귀 시 자가진단 실시
코로나19 감염 조기 발견으로 회원사 확산 선제적 방지

진주상공회의소(회장 이영춘)는 회원사에 신속 항원검사가 가능한 자가검사 키트 1만2000개를 배부해 추석연휴 후 사업장 복귀 시 자가진단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선제적으로 방지하고자 전체 직원에게 자가검사를 할 것을 적극 권장했다.

이영춘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개인적·사회적 고통을 기업인의 한 사람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공감하고, 회원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회원사의 지원정책과 기업애로 해소에 더욱 더 앞장서겠다.”며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진주상의는 회원사에 9월 16(목)까지 배부를 완료하고 추석연휴 후 유증상 및 무증상감염자를 조기에 발견해 코로나19 확산을 원천적으로 차단 하는데 힘쓸 예정이다.

한편, 진주상의는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의 판정 정확도가 높기는 하나 감염을 확인하는 보조적인 수단으로 활용해 줄 것을 당부하며, 이상 증상 발병 시 즉시 진주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기를 권장했다. 정웅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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