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꽃차연구원 국제요리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자장꽃차연구원 국제요리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 임철민 시민기자
  • 승인 2020.07.0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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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차 활용한 화려한 테이블 셋팅으로 높은 평가
자장꽃차연구원(원장 서석림)이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2020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 출전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자장꽃차연구원(원장 서석림)이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2020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 출전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자장꽃차연구원(원장 서석림)이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2020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 출전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대한민국 국제요리대회는 한국의 음식문화 및 외식산업 향상을 위해 매년 (사)한국조리협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등 24개 정부기관 및 민간기관이 후원·개최하는 대회로 단일요리대회 중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올해에는 전국에서 총 615팀 2150여 명의 조리인들이 참가했다.

이번 경연대회에서 자장꽃차연구원은 서석림 원장을 비롯해 정은주, 이명녀, 황이솔, 정혜선, 최정임, 손윤실, 서명란, 윤혜정, 정숙자 등 9명이 1팀으로 국제 식음료 특별 전시 부문에 출전했다.

이들은 대회에서 꽃차를 활용해 다양하고 화려한 테이블 셋팅을 보여줌으로써 독창적인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농촌진흥청장이 수여하는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장꽃차연구원 서석림 원장은 “대회 준비기간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우수한 학생들과 함께 노력해 받은 큰 상은 기쁨이 두 배다”며 “앞으로도 유사 대회에 출전해 좋은 결과를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임철민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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