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대장경테마파크에서 힐링하세요
합천 대장경테마파크에서 힐링하세요
  • 이해균 기자
  • 승인 2020.11.0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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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만끽’ 국화꽃 조형물과 포토존 설치
세계기록문화관 1층 국화 분재 100여 점 전시
홍류동 계곡 ‘소리길
국화꽃으로 단장한 대장경기록문화테마파크 광장.
국화꽃으로 단장한 대장경기록문화테마파크 광장.

‘대장경기록문화테마파크’에는 가을국화 꽃내음이 가득하다.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대장경기록문화테마파크 관람객들에게 가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가을국화의 꽃 조형물과 포토존을 설치하여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고 있다.

세계기록문화관 1층에는 합천국화연구회 회원들의 국화분재 100여점을 전시해 관광객들이 은은한 국화향기를 맡으며 다양한 분재작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대장경천년관 1층에는 ‘제7기 합천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 총 81점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이 합천의 8경과 다양한 4계절 모습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리적으로 해인사를 가는 가야면소재지 도입부에 위치한 대장경기록문화테마파크는 사계절 중 특히 가을이 되면 해인사 ‘홍류동 계곡과 ‘소리길이 어루어져 천혜의 자연경관을 연출한다.

홍류동 계곡은 하천 주변 단풍이 계곡물을 붉게 물들인다 해서 지어진 이름으로, 가을철 산행객, 행락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며, 소리길은 계곡물의 아름다운 선율과 백일홍 등 꽃내음이 조화를 이루어 걷기여행의 최적의 코스이다.

대장경기록문화테마파크는 대장경천년관, 5D입체영상관, 세계기록문화관, VR체험관, 도예체험장 등의 전시체험시설과 오토캠핑장, 여름물놀이시설, 휴게실, 대장경폭포, 야외공연장, 롤미끄럼틀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역사와 자연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합천군의 명실상부한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세계기록문화관 3층에 전국 지자체 최초로 선보인 대장경 이운행렬의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 공간’에 11월 2일 충청남도 노박래 서천군수 외 관계자 7명이 방문하여 벤치마킹을 해갔을 정도로 관광작품으로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공기택 합천군 관광진흥과장은 “대장경기록문화테마파크에 한 번 다녀가면 다시 오고 싶어지는 추억을 간직한 관광명소가 되도록 새로운 콘텐츠와 이벤트 개발에 주력하겠다”며“특히, 올 한해 역점적으로 추진한 영상테마파크 청와대세트장 미디어영상 체험시설도 적극 홍보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관광객 유치에 대한 굳은 의지를 밝혔다. 이해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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